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건설 계획으로 재산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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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건설 계획으로 재산 재조명

브라이언 인스타그램/MBC "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 인스타그램/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24년 2월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라이언이 평택에 건설할 예정인 대저택의 인테리어를 위해 업체와 미팅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자신의 집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 기상하는 의아한 모습으로 시작해, 스케줄로 인해 사무실을 얻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

대저택 건설 계획의 세부 사항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의 새 집은 300평의 부지 안에 지하 1층, 1층, 2층에 26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영장, 홈 짐, 플레이 룸, 홈 바, 홈시어터 등을 포함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브라이언은 자신의 새 집을 "미국 팜하우스의 모던 버전"이라고 소개하며, 건축과 인테리어에 대한 자신만의 확고한 의견을 표현했습니다.

외관 건축에는 대체적으로 만족했던 브라이언은 내부 인테리어에서는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하며 인테리어팀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특히, "너무 호텔 같은 느낌을 싫어한다"며 대리석 사용을 꺼리는 등 까다로운 취향을 보였습니다. SNS에 캡처한 인테리어 사진이 100개가 넘는다고 말하며, 자신의 세심한 관심과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수입에 대한 궁금증

브라이언 인스타그램/
브라이언 인스타그램/

 

대저택 건설 소식과 함께 브라이언의 수입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수백억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브라이언은 "무슨 수백억을 버냐"며 "사생활이다"라고 답하며 수입에 대한 질문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이들이 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브라이언이 세탁방을 찾아 빨래를 하는 일상적인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무려 15,000포인트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 브라이언은 세탁방에서의 만남을 통해 과거 SES의 전 매니저였던 사장님과의 재회 에피소드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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